고객·영업

Quotation

프로젝트마다 시스템 안에서 견적서를 만듭니다.

가격이 정해지면 바로 판매 주문으로

가격이 합의되면 같은 시스템 안에서 견적서를 그대로 판매 주문으로 바꿉니다. 이미 입력한 내용을 다시 칠 필요가 없고, 다시 치다 빠뜨릴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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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접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