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사람은 바뀌어도 지식은 남습니다
수강생, 강사, 커리큘럼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사내 교육이 특정 주의 강사 일정에 구애받지 않도록 합니다.
어떤 주제는 문서로 가르치는 것이 가장 좋고, 어떤 주제는 동영상, 현장 실무 실습, 또는 실제 사례를 통한 팀 협업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하나의 과정은 콘텐츠의 요구에 따라 이러한 방식을 혼합하여 원하는 순서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개인, 팀 또는 부서별로 과정을 배정하고 시스템에서 직접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누가 시작했는지, 누가 수료했는지, 지난달에 등록하고 아직 접속하지 않은 사람은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으며, 시기를 놓치기 전에 부서별 수료율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직접 커리큘럼을 만들고, 학습자 개개인의 성장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가 과정을 마쳤는지를 넘어, 누가 어디에서 실력이 늘었고 어디에서 정체되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