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Learning Map

직무마다 각자의 경로가 있습니다

경로를 한 번 정해두면 그 직무로 들어온 사람은 전체 과정을 자동으로 받습니다.

한 번 만들어 계속 씁니다

먼저 들어야 다음이 이해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Learning Map은 그 순서를 미리 고정해 두기 때문에 직원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스스로 짐작하지 않아도 되고, 아직 준비되지 않은 내용으로 건너뛰지도 않습니다. 직원 한 명씩 과정을 배정하는 대신 직무에 경로를 한 번 정의합니다. 그 직무에 들어온 사람은 모두 같은 경로를 자동으로 받고, 교육 내용이 바뀌면 개인별로 고치는 대신 경로 하나만 수정하면 됩니다. 진행률은 경로 전체를 기준으로 측정하므로 각 직무가 어디까지 성장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역량과 연결됩니다

경로가 그 직무에 필요한 것을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현재 역량과 직무가 요구하는 수준 사이의 간격이 개인 단위로도 부서 단위로도 드러납니다.

  • 역량 격차 해소
  • 인증서 발급
  • 상태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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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접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