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사람은 바뀌어도 지식은 남습니다
과정과 학습자, 강사를 하나의 시스템에 모읍니다. 사내 교육이 그 주에 누가 시간이 되는지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문서로 가르치는 게 가장 좋은 주제가 있고, 영상이 필요한 주제, 현장에서 직접 해봐야 하는 주제, 팀이 실제 사례를 함께 풀어야 하는 주제도 있습니다. 하나의 과정을 이런 형식들을 섞어, 내용이 요구하는 순서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과정을 개인, 팀, 또는 부서 단위로 배정하고 시스템에서 계속 따라갈 수 있습니다. 누가 시작했는지, 누가 수료했는지, 지난달에 등록해 놓고 한 번도 열어보지 않은 사람이 누구인지 보입니다. 부서별 수료율도 아직 조치할 시간이 있을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직접 과정을 만들고 학습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봅니다. 누가 수료했는지만이 아니라 어디에서 나아지고 어디에서 막혀 있는지까지 보입니다.